부산 거주중인데요 국립암센터에서 치료받고 있어요.
69세 어머님이 수술예정이신데 개복수술 후 퇴원하시면 얼마지나 항암도 하시고 하실거 같은데 퇴원하셔서 부산에 있으면 이벤트 등등..걱정이 되기도 하고...(어머님은 퇴원 후 집에 계시고 싶어하시긴 하십니다) 지금 3차항암까지 진행 하셨는데 그래도?? 나름 잘 지내신거 같은데 수술 후엔 항암하시고 내려오시면 이벤트가 생기면 본원까지 올라가는것도 힘들겠다 싶어 여쭈어봅니다.
저희가 이번에 수술이 조금 밀리는듯 합니다 원래 계획에 선항암3차에 수술 이었는데 3번째 항암때 크리스마스가 껴서 선생님을 만나뵙지 못해 그런지 25일 항암하고 1월5일가서 펫씨티.씨티 찍고 내려왔는데 1월15일 피검 예약되어있네요 4차항암을 하고 수술을 하게되는것 같네요... 지금 박선생님이 안계셔서 그런건지..
3차항암하고 수술을 받게될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무작정 이렇게 기다릭다가 4차항암을 하고 수술을 하는건지 답답합니다...
지방에서 수술하시고 다들 어떻게 지내셨을까??
수술 후 이벤트. 수술 후 첫 항암이벤트.. 어느쪽을 요양병원을 보내드리는게 나을지...아니면 좀 길게 보내드려야할지.. 어느시기에 많이 이용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희는 국립에서 치료중인데 혹시 근처 요양병원을 이용해보신분 후기와 추천 부탁드립니다.
어머님이 실비가 없으셔서.. 응급상황대비용 거주인데... 저희는 일단 식사가 잘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머리가 복잡하여 두서도 없고 그러네요...
저희같이 장거리 치료 하시는분 수술후 어떻게 하셨는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