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펑펑 울었습니다

러브캣위본1기
2026.01.08 04:06 | 조회 2.2k

아빠가 쓰러지셨네요 ㅜㅜ

시어머니 돌보느라 그저 신경도 못써드린것이

너무 미안하고

죄스럽고 ㅜㅜ

죄인이 된 기분입니다

전 정말 나쁜 자식인가봅니다 ㅜ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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