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시는길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악
악착같이l담보
2026.01.07 22:48 | 조회 781

안녕하세요

연말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게 새해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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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 가시는길 많은 분들께서 기도해주셔서

잘 모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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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 여러번 카페에 들어왔지만 아픈마음에 글을 적기도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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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가 너무 커서 사소한것에도 눈물이나고 쓰린마음을 달랠 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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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카페가있어 많이 배우기도하고 정보도받고

참으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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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로 멘탈이 무너지는 상황이 너무 많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픈 엄마의 고통만큼 힘들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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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님들 살뜰히 못해도 같이 아파주는 보호자들이 계시니 외로워 마시고 힘내시깋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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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님들 모든 복 전부 받아가시는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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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첫 민화투칠때예요 닳고 닳았어요 ㅎㅎ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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