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아침 묵상]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6.01.05 06:33 | 조회 66

직분이란 지위를 나타내는것이 아니라..더 하나님께 엎드리고 순종해야 하는 자리임을 고백합니다.

어느 자리로 우리를 부르시던지간에..하나님의 이끄심을 의지하며 순종함으로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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