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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소풍떠나신지 한달이 넘었네요.
익숙한 모든것에 눈물이 납니다.
같이 같던 동네 모든곳
자주갔던 마트 입구만가도 눈물이나서
주머니에 항상 크리넥스가 뭉치로 있어요.
6년넘게 항상 제가 운전해서 병원다녔어서
운전도 안하고 있구요. 운전하다 분명 울거라 ㅠㅠ
시간이 흘러 슬픔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가슴에 묻고 사는거라는게 맞는듯요.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ㅠㅠㅠㅠ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