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안개I췌보
2026.01.01 02:38 | 조회 234

신랑을 보낸지 언 1년1개월 (2024년11월15일)

많이 보고싶고 많이 울고 젊은 나이에 소풍갔기에

넘 보고 싶네요.

살아 있을때 많이 사랑한다고 해주시고 얼굴도 손도 많이 만져 주시고, 저는 지금도 울 신랑 얼굴 한번 만져 보고 싶어요.

아프신분도 보호자 이신분들 다들 힘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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