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우리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저는 많이 헤이해져 있나봅니다. 식단이 지꾸 흐트러지네요. 특히… 단 디저트를 거의 매일 꽤 (케잌 한조각 정도) 먹고 있거든요. 단게 왜이리 맛있는건지. 무슨 중독자 같아요.
아바스틴 다음주 마지막이고. 그 다음 ct 찍는데. 부디 잘 넘어가기를 바라면서도… 간절함이 예전같지 않은가 봅니다. 아픈데가 없고 컨디션이 좋아지니 사람 맘이 참 간사한거 같아요. 재발 없이 꾸준히 건강을 유지할수 있도록 수양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내일부터 작심삼일이라도 다시 맘 먹고 잘 관리해야지요.
2026 모두모두 건강해지고 덜 아프고 치료 잘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