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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암 3기 림프절 전이 환자입니당 ....ㅠ
일주일 뒤부터 방사선 치료가 예정되어 있어서
난소전위술 미리했구요..
집애서 회복 중에 지난주 목요일부터 서혜부 쪽 통증이 있습니다.
서혜부 쪽, 음모가 난 부위 피부가 아리고 사포로 쓸어내는 것처럼 따갑고 욱신거립니다. 부은건지 마취된 것 걑은 느낌이 있고, 누르면 아픈데.. 걸으면 살이 쓸려서 아프고, 그냥 누워있거나 하면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월요일에 응급실이라도 가는게 나을지, 아님 본과 진료가 있는 수요일까지 기다리는게 나을지,
아님 부위가 서혜부 쪽이니 난소전위술을 한 부인과?를 가는게 맞을지 도움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