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횡문근육종 명의교수님 계실까요?

트리오l횡보
2025.12.26 14:57 | 조회 1.6k

암부위마다 유명하신분들 계시잖아요.

횡문근육종은 희귀암인데다가 임상도 없다하고

아이 살려야하는데 내가 할수있는게 없어서...

여기 2차병원이라 암환자가 많지않아 병실도 환자도 널널해서 항암1차 편히 진행했는데 5대 메이저 큰병원 가면 입원도 못하고 통원해야한다니 아이 더 고생만 시키는건 아닌지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다른분들이라면

좀 더 큰병원으로 옮겨 호텔이용해서 항암2차부터 하는게 나은건지

2차병원 입원해있는 상태로 이어서 항암도 하고 방사선도하고 수술도 하는게 나은건지.

여기 있으려고 마음 굳혔다가도 아이를 위한게 이게 맞는건지 확신이 안들어 하루에 열두번도 넘게 고민중이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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