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추적관찰 중 하게 되는 복부 CT에 대해 궁금합니다.

새벽이네l위보
2025.12.26 13:19 | 조회 3.2k

위암 수술 후 항암 앞두고 있습니다.

수술 하기전 CT에서는 조기위암. 림프절 비대소견 없음이였으나 결과는 림프전이 6개였습니다.

당시 의사선생님께서 림프절 1cm 미만은 CT가 잡아내기 어렵다 하셨지만 그래도 완전 초기이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아니더라구요.

추적관찰은 주로 복부 CT로 하는 줄 아는데 미세 전이, 가령 림프절 국소전이 같은 미세 전이는 이게 CT에서 잡힐 정도로 커질 때까지는 확인이 어려운거 아닌가요?

그럼 아무리 3개월 마다 찍는다고 해도.. 커진 후에야 발견이 된다면 초장에 잡는건 어려운건가요.

복부 CT외에도 CEA나 CA19-9 같은 피검에서도 확인이 되기도 하겠네요.

내시경은 자극이 직접 가니 자주 하지 않는 것 같구..

PET CT도 의사판단하에 필요시에만 하는거 .. 맞나요?

조그만한 전이라도 빨리 발견하고 싶은데 너무 제 욕심인가용..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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