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식사에 대해서 여쭙니다.
기본적으로 건강하다 생각하는 반찬들 위주로 하고 있구요.
끼니마다 양질의 단백질은 꼭꼭 올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1. 간식은 꿀떡꿀떡 잘 먹는데 유독 밥을 먹으면 양이 적은데도 막혀합니다.
식도까지 꽉 찬 느낌? 그래서 가슴팍을 두드리기도 하고 트름도 해가면서 쉬었다 먹고 그래요.
그러는 횟수가 점차 늘어나는 듯 하여 염려가 됩니다.
2. 찾아보니 협착..이 생기면 막혀할 수 있다는데 간식은 잘 먹으니 그런 건 아니겠죠? 지금 수술 24일째입니다.
특히 아침에 더 막혀하고.. 그런것 같아요. 저희정도 되신 수술 초기 위절제 다른 환우분들은 어떠신가요?
3. 항암을 해야하는데 살이 조금씩조금씩 빠지니 식빵이나 통밀 카스테라 등,, 이런 것들을 좀 먹고 있습니다.
오늘 제미나이가 그런거 먹지말라고 해서..ㅋㅋ 건강한빵 먹으라고 해서 키토 모닝빵이랑 노밀가루 카스테라 구입했습니다. 이건 저처럼 잘 모르시는 초보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듯 하네용 ^^
항암을 앞두고 있어 체주은 조금씩 계속 빠지구.. 겁이 많이 납니다.
신랑과 제가 두명 다 심약한데 보호자로서 더 단단해지고 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은데 잘 모르고 잘못된 간식을 준 것 같아 마음이 안좋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 또 내년엔 더 열심히 살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