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올해 마지막 암 이야기 글 (4기암 관련)

생명과희망l백보
2025.12.22 12:28 | 조회 675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2분에 1명이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하기에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되어지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의 표준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가지는 대학 표준치료3, 현대의학 특화치료3,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이며 대학은 전문의들이 프로토콜대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현대의학 특화치료, 자연치유 분야도 많은 분들이 관여해서 본인은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 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 포기암에게 100%되는 왕도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이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 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의 해외 임상진입과 해외 선진의료 중 암백신과 제 기준의

% 조건에맞는 현대의학밖 암 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아래 표중 대학의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시기에 그냥 따르면 되나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꼭 공부, 실천, 상담을

해야하며 여생 대학 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 부탁드리며

언제든 메일로 조언, 제언 바랍니다 (lifenpower@hanmail.net)

< 암 이야기 > 올해 마지막 암 이야기 글 (4기암 관련)

올해 마지막 암 이야기를 올립니다

암관련 커뮤니티를 많이 이용하는

분중 처음 진단 받은분도 계시지만

애써 치료관련 정보를 찾는 4기암

환우분도 아마 상당수 계실겁니다

처음 병원에서 4기란 진단 받으면

거의 대부분 정신없는 공황상태에

빠지며 절망의 하루하루를 보내며

낙담 하면서 괴로워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얼마든지 기적은 존재하며

의외의 결과도 많으니 절대 실망만

하지말고 최선의 로드맵을 생각해

보면 좋을듯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즉 너무 통계쪽으로만 연연해 절망

하지말고 최선의 로드맵을 만들어

가길바라며 4기를 사기(死期)로만

여기지마시고 넘 겁내지 마십시요

어차피 암전쟁은 0 아니면 100 즉

이기든 지든 둘중에 하나가 됩니다

만약에 호스피스 상황만 아니라면

힘내서 마지노 전쟁을 해보십시요

4기라도 저는 3가지로 나눕니다!

1. 4기라도 겉으론 멀쩡한 분~

일례로 진단시 유방암이 간으로

좀 전이가 되어도 병기는 4기가

되지만 겉으론 멀쩡 해보입니다

즉 최근에 4기 진단 받은 경우로

이런 경우는 해볼수있는 옵션이

다양하니 치료에 매진하십시요

특히 유전자 검사 등으로 표적,

면역항암제가 있고 약반응까지

좋다면 의외의 결과도 있습니다

내게 맞는 표적, 면역 항암제

있는 4기면 내게 맞는 항암제가

없는 3기보다 좋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4기란 판정받아도

절대로 포기치말고 최선의 치료

로드맵을 꼭 찾아보기 바랍니다

물론 여기에다 면역, 온열 등의

'자연치유'까지 적절하게 병행을

해간다면 더욱 더 좋을것입니다

병원 특화치료나 현대의학밖

암억제책도 잘 적용한다면 최고

결과가 나올수도있다고 봅니다

2. 4기 중 현재 병원치료 중~

병원에서 치료 중인 4기입니다

현재 계속 의학이 발전해가면서

개인 맞춤의학, 정밀의학 쪽으로

새로운 희망감을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면역, 온열 등을 비롯한

자연치유를 적절히 병행하면서

치료를 잘 받다 보면 분명 예상

외의 결과도 가능하니 실망하지

말고 힘내서 한판 싸워보십시요

대학병원의 치료는 물론 윗표의

병원 특화요법이나 현대의학 밖

암억제책도 적극 고려 해본다면

보다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으므로 꼭 낙심하지 마십시요

통계에 너무 연연하지는 마시고

기적은 누구에게나 가능하오니

최선으로 암전쟁 잘 치루십시요

3. 4기 중 말기 상황이라면~

마음이 많이 아프지만 여명이

얼마 안남고 호스피스 상황에

가깝고 심지어 먹지도 걷기도

어렵고 체내 장기(심,간,신~)

기능도, 대사기능도 떨어지면

저는 부득이 호스피스를 권유

하며 보다 나은 웰다잉을 생각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더 사는것보다는 어떻게

사는가?도 참으로 중요합니다

누구나 한번은 가는길이고 또

암에서 좋아져도 한번은 가니

가슴이 아프지만 마지막 임을

수용하시고 잘 마무리 짓도록

도와주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누구 말 처럼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지상이 호스피스'지요

그래서 저는 상담시 환우분의

상황이 호스피스에 가깝다면

아쉽지만 암 치료쪽으로는 더

이상 언급을 안하고 있습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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