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동생과 상의하여 49재는 엄마 모신곳에 함께 있는 절에 부탁드리고 막재만 지내기로 했습니다.
돌아오니 초재날이 25일인데 엄마한테 가고싶어요.
초재를 절에서 안하는데 저 혼자가서 엄마 보고 와도 될까요.
실례일까요?
막상 맡기고 보니 이 절은 이런 49재 이런것만 하는 절인것 같고 접수받으실 때 젊은 스님이 몸이 안 좋으셨나 좀 많이 틱틱 거리시고 짜증스러워 하셔서 보살님께서 엄마보고 싶으면 와서 인사하시라 했는데도 괜시리 눈치가 보이네요.
아 49재날은 손녀는 어린이 집에 맡기고 가는게 좋을지 함께 가야할지도 고민되네요. 이번 장례 3일은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