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속상하네요 ㅠㅠ

곰병알l위보
2025.12.21 21:33 | 조회 622

엄마가 항암치료하신지 벌써 1년하고도 4개월

전 잘 이기고 계시다고 생각했어요.

잘게 잘라서 음식을 드시길래 소화가 안되는 줄 알았는데...

이가 다 깨진거예요. ㅠㅠ

몰랐다는게 죄송하네요.

왜 그동안 보면서도 이가 깨졌을거라고 생각을 못했을까요?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여기다가 글을 남기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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