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항암치료하신지 벌써 1년하고도 4개월
전 잘 이기고 계시다고 생각했어요.
잘게 잘라서 음식을 드시길래 소화가 안되는 줄 알았는데...
이가 다 깨진거예요. ㅠㅠ
몰랐다는게 죄송하네요.
왜 그동안 보면서도 이가 깨졌을거라고 생각을 못했을까요?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여기다가 글을 남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