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원래이런가요?

씩씩한엄마l대본
2025.12.21 17:43 | 조회 701

항암중인데

난소전이로인해 난소제거후 항암 4회차입니다.

저는 다른 그무엇보다 냄새때문에 미칠것 같아요

그냥 작은 냄새도 뭔가 저한테 거슬린다고 해야하나?

빨래에서 작은 쉰네가나도 미칠것같구요 그게 바람이불어서 베란다창문으로 들어와도 토할것같고 양파까놓은냄새

고기굽는냄새 그리고 겨울철에나는 밖에서들에오면 나는 비릿한 냄새? 하여튼 모든 냄새들 때문에

제가 살수가없어요ㅜㅜ 제가너무별나게 구니깐

식구들도 이젠 저를 방에 가두어놓고 나오지도못하게하고

그냥 이젠 세상모든냄새가다싫은것같아요ㅜㅜ

의사샘에게 말하니 원래항암하면 냄새 예민해져요

그러는데 저는 너무유난인거같고

이러다보니 밥도잘못먹고 어쩌면좋을까요

저같은고민이신분 아마없으실듯ㅜ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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