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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암진단 받은지 2년되었고
젤로다>폴피리 얼비툭스>폴폭스 아바스틴> 백금계 항암제 알레르기로 옥살리빼고 류코보린 아바스틴 > 내성으로 다음약 결정
얼마전부터 열이 나고 몸이 안좋더니 담관이 막혀 황달이 왔다고 담관 스탠트 시술을 했고 내시경으로 보니 암이 담관쪽까지 밀고 들어와 그런거같다며 약이 내성이 온거 같다고 바꿔야할거같단 말을 하시네요.
이제 비급여 약만 남았는데 할수 있다면 론서프나 스티바가 안거치고 바로 프루자클라 해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지나가면서 듣기론 론서프나 스티바가 둘중 하나를 해야 프루자클라 처방조건이 된다고 들은거 같아서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실까해서 문의 드립니다.
두번째 질문은 저는 소위 말하는 메이저 빅5병원서 수술을 하지 않아서 그간 임상은 아예 생각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혹시 지방병원에서 수술과 항암받은 환자는 서울쪽 메이저병원서 진행되는 임상참여는 아예 불가능한걸까요? 혹시 아시는분이 계시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