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어머니 2년전 팽대부암초기로 수술하시고 1년뒤에 전이되고 우울증이 심하게 동반되는 바람에 항암치료1년반만에 암도 더커지고 군데군데 더 전이되고 항암약도 내성생겨 지난9월 병원에서는 더이상 해줄수없다고 의뢰서를 써주시더라구요
또 요양 병원은 절대 못가겠다하셔서 지금 현재 집에서 생활하고 계십니다
처음 항암시작할때보다 몸무게가 20킬로가까이 빠지시고
드시는것도 힘드시고 거의 쇼파에 앉아계시거나 주무시구요
복부에도 복수가 찼는지 만지면 딱딱하고 구토, 배변장애 ,호홉가빠짐 증상이 있으셨는데 며칠전부터 보니 왼쪽발이 부어계시고 멍든것처럼 파래요 청색증인가 싶어 여쭤봅니다
사진은 좀 붉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파란색을 띄어요
지금 우울증이 심하셔서 기력도 많이 없으신데 병원가자하면 펄쩍 뛰셔요ㅠ
많이 안좋으신 상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