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신새벽에 투덜투덜

러브캣위본1기
2025.12.19 05:09 | 조회 827

어제 예정대로 항암을 했네요 부작용

대비 오늘하루더 입원하고 퇴원하자고 하시네요

다행인건 열난채로 항암을 했지만 밤새 큰탈은

없었네요

안좋은건 편하려고 찬기저귀가 다새서 옷도 시트도 자젖어서 옷을 새벽에 다 갈아 입었네요

기분이 좀 별로

전문간병인과 비교를 하시는

어머니 ㅡㅡ

전 간병이 직업이 아닌데

그저 최선을 다하는건데

그냥 투덜투덜하고 싶은 새벽입니다

간병하시는 모든 보호자님 홧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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