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가입하고 글쓰기가바로되질안아 충족하고 오느라
아빠가 호스피스를 들어가셨네요
아름다운동행 가입했을땐 집에서 대기하고 계셨었는데
정식으로 첨인사드립니다
아빠가 80연세에 3년전간암진단받고 색전술14번 항암9번 하시고
엄마랑 상의해서 항암중단하고 집에계셨는데
섬망이너무 심하게오셔서 요양병원에계시다가 지금은 호스피스로 들어가신지 일주일되셨습니다
아프기전에는 욕도모르시고 진짜 점잖으신 아빠였는데
지금은 병실에서 밤마다 안잔다고 침대에서내려달라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알수없는 말을 많이한다고해요
ㅜㅜ 간암이 건성혼수 나 섬망이 좀 빠르게 올수있다하였는데 정도가 나날이심해집니다 ㅜㅜ
환자가 진단을 받고 마지막될때쯤은 완치여부나
완치가안될거라는 소견과함께 예를들어 6개월남으셨습니다
1년입니다 의사분들이 이런말씀을해주신다하는데
저희 아빠는 이런 말를듣지못했어요
가족들이 그기간이아니더라도 준비는 좀하고있을텐데
지금은 암이 어디로어떻게 전의가되고 소생의길이 얼마남았다는말을 듣지못해 매일이 전전긍긍 살얼판걷는
기분입니다
이럴경우 가족분들은 어찌행동을 하셨는지요
다리 뼈로 전의댓다는 마지막소견만 서울대에서 듣고 치료중단했습니다
복수는 아직이고 얼굴은 까매지고 말도 마니어눌하세요
4인실쓰고계시는데 다른분들께 폐끼는거같아서
1인실도 없다하고해서 고민이고 걱정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