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인천으로 가래요ᆢ

가을 소나기 I대본
2025.12.18 22:57 | 조회 3.4k

인천 국제성모병원에서 24년 6월 대장암 수술

이후 12차 항암치료후 25년 10월 간전이 발생

서울대학교병원에서 11월21일 간전이 수술후

오늘 혈액종양내과 한세원 교수 외래에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항암치료 받고싶다하니 여기는 바쁘기도하고 가까운 인천으로 가서 받으라고 폴피리 12차 권유 진료의뢰서 써주었는데ᆢ

인천에서는 간절제후 6차항암 정도 생각하라고 했는데

서울대학교병원 에서 12차 권유라 해서 어디 상태가 안좋아 진건지 걱정도 되고 암 유전자 검사좀 해달라 히니 필요없다고 좀 불친절한것 같기도 하고 원래 서울대학교병원은 항암 치료 전원은 안 받아주는건지 그럴거면 12월9일날 외과 외래때 그냥 인천으로 보내던지 이제와서 그러니 시간만 버린거 같고 암튼 기분이 별로 안 좋네요

물론 집 가까운곳이 더 좋고 치료약이야 표준치료라 차이는 없겠지만,그래도 간수술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해서 힘들어도 혹시 모를 전이 재발 임상시험등을 생각해서 부탁드린건데 단 2분만에 인천으로 가라하고 말 끊어버리니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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