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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인 엄마가 결장전절제 수술 후 3기라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젤로다 10일째부터 복통이 심해져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응급실에 가도 정맥 진통제만 놓아주고 타진 서방정 일반 진통제를 처방해주고 끝이였어요. 지금 타진 서방정 아침, 저녁 먹고 있는데, 나이지기는 커녕 더 아파하십니다. 통증이 쥐어짜듯이 아팠다 잠깐 나아지고 이런 식으로 주기적입니다. 나아질 기미를 안보이네요.
수술할 때보다 항암할 때가 하루하루 보고있는게 더 힘듭니다. 아파서 식사도 거의 못드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