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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약 2주전에 아버지께서 70% 위절제술을 받으시고 최종 병기 2A로 진단 받으셨습니다.
오늘 보조항암 (예방항암) 계획과 관련하여 종양내과 첫 외래를 다녀왔고 해당 기수에서는 젤로다+옥살리 요법과 ts-1 요법간 효과 차이는 없을 거라 부작용이 덜한 ts-1을 추천하셨습니다.
일단 먼저 수술에서 떼어낸 위 조직을 이용해 MLH1 검사를 시행해서 기대효과를 test해보자고 하셨는데, 제가 찾아본바로는 MLH1 검사를 통해 알아보는 dMMR 여부는 면역항암의 효과를 예측하는 지표로 보였는데, ts-1과 같은 5-Fu 계열의 약물을 효과도 예측 가능한 부분인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