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을 안하니 암이커지면서 몸에 변화가 보이네요

기도하는곰ㅣ위보
2025.12.11 16:19 | 조회 2.4k

저는 딱 바라는게 하나뿐이 없는데 엄마랑 1년만 시간을 좀더 주세요 ~ 저의 작은 기적이 꼭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교수님 제발 할말 없다하시지마시고 돈이 몇천만원 이라도 들어도 좋으니 치료좀 해주세요 🙏 입원중이신데 교수님 다리가 부었어요 pcn한부분이 소변이 잘 안나와요 네 암이 커져서 어쩔수 없습니다 무슨 말을 해도 대답은 슬픔만 엄마는 괜찮아 하는데 이 부족한 딸은 아픈엄마를 바라만 보네요 아무것도 안하면 엄마를 포기해 버리는것 같해 커큐민 영양제 사서 엄마랑 먹었네요 암아 제발 더이상 자라지말아죠 부탁이야~ 아직 엄마에게 해주지 못한게 넘 많으니 좀 천천히 내가 좀 더 잘할테니간 엄마에게 기적을 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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