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제 보내드려야 하나봅니다.

꿀빵씨l별대보
2025.12.11 10:23 | 조회 1.4k

오늘을 넘기기 힘드실 것 같다고 하시네요.

오전중에 면회하실 분들 계시면 연락하라고 하십니다.

이제 이별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가 봅니다...

시간이 너무 짧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