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백혈병 환우 예후니

한윤라바사랑ㅣ위갑본
2025.12.08 10:42 | 조회 2.9k

인스타를 종종 보게 되었을때.. 암환우라고 예훈이가 자주 뜨고 백혈병으로 몇년째 고군분투 중이었는데..

새벽에 별이 되었어요..

평안함을 찾았 다고 써야 할까요?

무기력 하네요..

천사가 되었다고 해야 하나요? 별이 되었다고 해야 하나요? 너무 슬퍼요..

힘내서 싸워준 용감한 예훈이.. 울트라 다이아 쉐도우가 되고팠던 아기

정말 정말 정말 편안.평안 했으면 합니다.

아품 너무 가혹 했다. 너무 슬퍼요.

가족에게 사랑해 라고 하고 떠났다고 ~

너무 가혹한 암 ~ 너무 ~~ 너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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