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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복막암발견
수술 + 카보탁셀 항암
23년 9월 첫재발
카보탁셀.아바스틴 1년항암
25년 11월 두번째재발
또 카보탁셀 계열 항암시작
그런데 의사선생님이 이번항암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진짜
잘해야한다고 다음 번엔 쓸약이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던데..
약 종류가 원래이리 없나요?
난소암 환자가 쓰는 방식 그대로라던데
지방이라서 그런걸까요?
임상약이 없어서?
혹 이번에 항암 후
혹여라도 또 재발을 한다면
서울로 전원이 가능할까요
아시는분 댓글많이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