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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23년 10월에 위암4기 진단받고 위 전절제 수술후 항암을 열심히 하셨는데 올해들어 많이 힘들어하셨고 마지막 항암 후 급속도로 안좋아지셔서 갑자기 몆일만에 떠나셨는데요.
돌아가시기 몇일전까진 거동도 하시고 같이 웃고 간식도 먹고 멀쩡했거든요.
엄마가 항암약 바꾸고 힘들어해서 제가 엄마한테 당분간 항암 텀을 길게하던지 기본 항암은 끝났으니 항암을 당분간 쉬자고 말했었지만
삶에대한 의지가 강하신분이라 의사가 별말없었다며 힘들어도 무리해서 항암하시더라구요
마지막 항암후 이틀만에 숨쉬기가 곤란해져서 일반병실에서 응급실로 이동하였는데 차트보니 전이로 인해 죽은게 아닌, 항암 부작용이 아니었을까싶은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