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진단 후 1년 아리미덱스에 적응하기

허브향기l유본
2025.12.03 11:50 | 조회 488

*처음 유방암 조직검사 결과를 알게되고 1년여가 지났습니다.

수술 후 방사선치료 후 호르몬제 복용으로 시간이 채워졌지요.

*약 복용 후 7개월 정도는 부작용이 약해서 대체로 환자감(? ^*^)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전형적인 아리미덱스 부작용인 근육통 관절통 때문에 힘들게 지냅니다.

*아침이면 손가락 마디마디가 넘 아파서 손 주무르고 일부러 따끈한 물로 설거지해서 손의 통증을 줄여봅니다.

(에스트로겐은 우리몸의 윤활유 같은 기능을 하는 호르몬인가본데 생성을 억제하는 약을 먹으니 엔진오일 없는 엔진 이 된거겠지요???) 저는 운동과 호흡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사람마다 모두 몸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자 신에 맞는 방법을 천천히 실험해보며 찾으면 좋을거 같아요.

*동행카페 안에 '생명과희망'님께서 올리신 '암이야기'에서 건강에 필요한 요소들을 배우며 마음을 다잡고자 이 곳에 다 시 인용합니다.

물 공기 산소 숲 어싱 호흡 음식 쾌변 운동 온열 제독 청혈 면역 휴식 쾌면 웃음 예술 사회 환경 정신(마음) 영

*적을 알아야 이긴다는 말씀대로 늘 공부하며 치료하며 내몸 안의 미세한 암세포를 잠재우렵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