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그녀를(?) 만나기전 100미터 전~
매일 뵈러가는 이 길이 그래도 행복합니다.
응급실 에서 부터 지금 여기 호스피스에 이르기 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엄마랑 같이 있네요.
12월~
이제 한해도 한달 남았네요...
정말 매일 매일이 너무 소중합니다.
머리가 다 빠져 꼬마 동자승(?)처럼 귀여워진 엄마가
매일 나를 기다리시니 피곤하다고 하루라도 제낄려는 시도(?)도 못합니다 ㅋㅋㅋ
어느 드라마 대사 처럼
엄마는 나의 첫 (처음) 사랑 입니다.
매일 매일 병원 다다르기 시작하면 두근두근~
저렇게 사랑스런 내 엄마를 언젠간 소풍 보내드려야 되는데 어쩌죠...
동행 가족분 모두 남은 한해도 행복하시고
사랑 많이 많이 표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