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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에서 임상중인데요.
지난 목요일 1차 항암했는데, 복수가 점점 늘어서 숨쉬기가 불편해보여요. 음식도 거의 못먹어서 소량씩 자주 먹이긴 하는데 갈수록 힘들어져서요. 몇일후면 지방으로 내려가는데 서울 있을때, 응급실이라도 가보는게 좋을까싶어서요.
남편은 참아보겠다고 하는데, 응급실가면 조치를 해줄까요?
괜히 왔다갔다 힘들게만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서요ㅜㅜ
보통 항암중 본원이랑은 누구랑 연락을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