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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계절 5월에 울엄마가 별이 됐어요
엄마는 겨울을 끔직하게 싫어했는데
따듯한 5월이 지나
겨울이 시작됐네요
그냥 동행에 와봤어요
내 아픔이 내 슬픔이
이제는 말할곳이 없어요
여기서 위로받고 싶었나봐요
미안해요...
동행분들 내일도 건강하고 웃는
하루가되길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