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작년 11월...암이란걸 알고 많이 힘들었었던 기억이 나네요..7살아이가 눈에밟혀 한동안 눈물로 지냈었던..그런데 벌써 수술한지도 1년이 다되가네요
매일 10번씩 드나들고 아이와 잠시 공원가서 놀아주는것조차 화장실 문제로 힘들었었는데 시간이 약이란 말이 맞나보네요 지금은 하루 3~5번?정도로 많이줄었고 (쩝...)꼬리뼈통증 잔변감도 많이 사라졌으며 급박변도 화장실을 찾을때까지 참을수 있을정도는 되네요(그런데 최근포함 가끔 아주가끔 솟옷에 실수할때도 있습니다ㅠ)그런데 사타구니 통증은 아예 없어진건 아니고 특히 뛸때 예전같지않고 다리가 잘 안움직여 잘 뛰질 못하겠더라구요?원래 그런걸까요?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요.?
11개월 째지만 이번달 28일이 1년 검진이라고 받는거라 대장 내시경도 있어서 오늘부터 음식조절하고 있다 생각나서 글써봅니다.(장비울 생각하면..😵)
막상 1년검진이 다가오니 정말 떨리긴 하네요..
사타구니 서혜부?가 찌릿찌릿하고 쑤시고 하다보니
다시 별의별 생각이 들고...
이제 혼자 아이와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더더 마음이 자꾸 약해지네요.
어디서보니 3년까지 별탈없음 안정기로 봐도 된다고 하던데...맞나요?
1년 다되가니 나태해져서
아이가 닭강정 소떡소떡 피자 자장면 이런거 좋아하니 따로 차리기뭐해 같이 때우고 있고...그러면서 불안해하고..이런거 조차도 막 짜증이 나네요ㅠ
많이 재수없었던 2025년 올해가 빨리갔음 좋겠어요~~내년부턴 행복할꺼예요^^
모두들 쭈욱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