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 수술을 앞두고~

이름 행복l대본
2025.11.23 22:35 | 조회 1.1k

저는 서울 삼성병원에서11월27일 수술을 앞두고 있는 환우입니다

지금 심정은 너무너무 무섭고 두렵고 눈물만 나오고 그러네요 너무 막막 하고 머라 말로 표현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거기다 저번주 금요일에 교수님께서 ct를 보시더니 폐에도 암(3cm)이 있다고 근데 착한 암이라고 (이건 무슨뜻인지?)하시는데 그럼 전이 인가요 했더니 전의는 아니구 각각의 암이라고 하시면서 우선 대장먼저 하고 입원기간동안 폐쪽 교수님 연결해주신다고 하시면서 체력회복 되고나면 폐쪽도 수술 해자구 순간 간신히 잡고 있던 맨탈 무너지고 주말 동안 ㅠㅠ 저처럼 이런경우도 있나요?

이런경우 치료가 어찌되는것지?

너무 무섭고 막막해서 두서 없이 글을 올린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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