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
요한복음 17:3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히브리서 4:12
“말씀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야고보서 4: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묵상 에세이
암이라는 불확실한 병의 주인공이 된 우리는
“신이 있다면 이럴 수 없지 않은가”라는 원망에서부터,
“내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실 것”이라는 확신에 이르기까지,
때로는 다른 생각을 가진 각각의 사람들로,
또 때로는 두 생각이 공존하는 한 개인의 모습으로,
신을 향한 여러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아는 인식에서 출발하여
그분의 실체를 마주하는 관계 형성의 단계로 성장해 갑니다.
신의 실체에 대한 인식없이 일방적인 간구만 이어진다면
이것은 물떠놓고 빌던 삼신할머니를
이름만 바꾸고 예수라 칭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내게 길을 인도하는 그 분,
나를 위해 일하고 있는 그 절대적 존재.
우리는 그 실체를
신화 속에 등장하는 스토리의 일부가 아닌
지금 이 시간 내 자신이 마주하는 실존으로 마주 할 때에
우리의 존재는 그 자체로서
살아있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주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사
우리는 능히 이기지 못할것이 없게됩니다.
성경은
주님에 대한 인지가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근원이라고 단언합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요한복음 17:3)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을 가까이 하고 기도에 성실한 날들이 되어야 합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엎드려 기도하며 주님을 맞이하시기를 권면합니다.
또한, 하루의 일과 속에서
성경을 읽는 일이 빠질 수 없도록 소중한 습관을 만들어 가십시오.
(아름다운 동행 내 마리한나 님과 준이와 함께 님께서 매일 아침 올려주시는 말씀을 활용하실수 있습니다)
어느날 문득, 주님의 음성이 성경말씀을 통해
내 전신 골수를 뚫고 들어오는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말씀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히브리서 4:12 )
믿음은 막연한 관념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마주하는 여정입니다.
그 실존의 주님께서
우리들의 절망을 희망으로 전환시키고
내 생각으로는 불가능한 일들을
주의 능력으로 역전시키십니다.
기도와 성경을 가까이 하는 열심으로
상한 우리를 더욱 아끼시는 주님과 함께
주님의 능력안에서
회복과 치유가 이어지기를
주님의 말씀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야고보서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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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구절을 다시 반복해서 적겠습니다.
주변을 조용히 하고 천천히 3번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각자에게 들려오는 의미와
말씀의 힘을 느껴보시기를 권면합니다.
천천히 첫 번째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말씀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천천히 두 번째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말씀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천천히 세 번째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말씀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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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각자의 기도를 올리주시면 온 마음으로 함께 중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