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하루에도 마음이 수백번 수천번 오르락 내리락하네요
항암 잘 받다가 9월부터 항암도 이제 더이상 효과없다 하셔서 또 한번의 절망에 빠졌습니다
그러다 점점 안좋아지는 몸상태 자주 응급실을 찾게되고
호스피스 권유받았습니다
월요일에 호스피스와서 이제 일주일째인데
하루가 다르게 안좋아지는 몸상태를 보며
울다가 멍하다가 늘 반복이네요
38살, 아직아이도 어린데 뭐이리 빨리데려가시려는지
공동간병인 계시지만 손길싫어해서
호스피스에서 상주중인데
오늘은하루종일 잠만자네요
모든게 꿈이였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