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십니까.
작년 4월경 아버지가 대장암 4기(폐, 복막전이) 수술불가 판정 받으시고 강릉아산병원에서 선항암으로 26차시까지 왔습니다.
항암을 진행하며 점점 더 힘들어 하시고 식욕도 없어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항암을 진행하며 대장암 크키가 10정도에서 4.5수준으로 작아졌지만 폐와 복막에는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최근 CT촬영에서는 크기는 유지한 상태고 전이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치료 결과는 좋아 보이는데.
최근 몸에 힘도 없으시고, 컨디션 좋아지는 주기도 점점 짧아지고, 몸무게도 70정도에서 65정도까지 하락한 상태입니다.
항암을 계속 진행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서울 다른 병원에 진료를 보고 수술을 하는게 좋을지..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