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겨내자~홧팅

경현아빠
2016.02.06 19:07 | 조회 833

19살 꿈많은나의아들 곧 고등졸업식 대학입학날을 기다리고있었는데 생각지도못한
병마와싸우고있는사랑하는우리아들내미를보고있어니 아버지로서 해줄수있는게 너무 없는것같아 가슴이아파오네요. . .
곧 명절 설날은가족들과 부산집에서보낼려고
했는데 2차항암휴유증 속울렁증 어지럼증이심해 양평요양원에서 설을보내게될것같네요 ㅠㅠ
우리아들 힘내어 앞으로남아있는 항암주사
잘견디어 건강한모습으로 퇴원하여 예전처럼
씩씩한 나의 아들이될거라 아빠는믿고있다.
홧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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