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남자친구의 대장암..

다은찡l대보
2025.11.17 09:35 | 조회 3.4k

저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기로 약속을 하고 같이 살던 중 딱 1년전 남자친구의 대장암3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뒤로 수술과 항암치료 후 암이 간과 폐로 전이가 되었고 4기가 되었고 장루까지 했죠..

그리고 조금 더 쎈 항암치료를 하던중... 간수치가 안좋아지고 온몸에 황달과 장루를 했는데도 막혔는지

병원입원을 한지 일주일... 간수치로 인해 더이상 항암치료를 할수도 없고 진통제와 콧줄을 하고있어요

교수님도 환자가 얼마나 버텨줄지 모르겠다고 하시는데... 출근을 하고 어머님께 연락을 받았는데

통증도 너무 심해지고 숨도 몰아쉬고있다고하네요... 어머니 말로는 오늘이 고비라고하시는데..

좋아질수있겠죠?? 멀리 떠나가는건 아니겠죠..?? 이렇게해서 고비를 넘길수있겠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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