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곧 엄마의 첫 기일이 다가오네
나는 아직도 엄마가 어딘가에 살아 있을거같은데
첫 기일을 준비하려니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문득 엄마한테 물어보고싶은 말들이 있는데
그 때 마다 엄마한테 물어 볼 수 없다는게
나를 너무 슬프게해..
어떻게 엄마없이 1년을 버틴건지
앞으로의 날들은 어떻게 버텨야하는건지
너무 막막해..
마지막을 준비 할 시간이 없었어서 더 슬픈걸까?
엄마가 너무 일찍 떠나서 더 슬픈걸까?
효도 한 번 못하고, 같이 해외여행 한 번 못가고
못 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슬픈걸까?
엄마 너무 미안하지만 나는 엄마가 떠나도
내 생각만 너무 하나봐.
그래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엄마와 함께이고싶어
이러고있는 나를 보면 엄마는 분명 뭐라 할테지만
나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 방법을 도저히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