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5.11.12 10:51 | 조회 163

얇은 플리스를 입고 다니는 요즘

얼마만큼이나 입을수있으려나

이번주가 마지막일테죠?

그동안 조금씩 쌀쌀한 맛을 보여주었는데

내주 월요일부터는 맵게 춥답니다

그러니 남은 이번주를 실컷 즐기는거죠

모자두 장갑두 패딩도 꺼내두고요

하염없이 행운을 주시고

지나칠만큼의 나눔을 해주시는 똥빵님과

사랑의 전도사 옆지기님

힘드신 상황에도 너무나 완벽한 완생님

내조카였음 싶은 그린비랑님

오랫만에 돌아와 하염없는 반성을 하게 만드시는

호들님이 우리 동행엔 있으세요

비슷하게는 될수없지만

제삶의 활력이 되고있는 모든분들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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