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동행님들..
물어볼 곳이 이곳 밖에 없어 글을 써봅니다..
제가 작년 8월 부터 부정출혈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엔 양도 많지않아 대수롭게 생각했습니다.
그땐 아버지 병환도 깊으셔서
제 몸 신경쓸겨를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아버지 보내드리고 병원이 찾아봤는데
별다른 이상은 없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피임약을 처방해 주셔서
복용해봤지만 출혈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늘 다시 병원을 찾아가니
경부쪽이 많이 헐었고 약해져있고
경부쪽서 계속 출혈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일단 자궁경부암 검사는 해놓은 상태입니다.
왼쪽 아랫배통증이 매일있고.
출혈량은 많지 않지만 하루도 빠지지않고 출혈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벌써 1년째입니다...
부부관계도 안하고 있습니다....
출혈량이 많지않아서.. 불편하지만 작년 검사 이상도 없다니
괜찮은 거겠지요?
작년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는데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기진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