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 3C기 16년 지나갑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11.06 19:47 | 조회 2.1k

이제는 무덤덤해 졌나봐요..

매년 챙기던 11월 2일을 그냥 지나쳤네요..

그저 별 탈 없이 살아가고 있는 비슷한 병기의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된다는 걸 알기에

흔적 남깁니다

환우분들,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 분들에게 좋은 영향이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들 함께 걸어갑시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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