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보호자는 병원에서 안주잖아요.
그전에는 제가 코로나기간일때 아빠가 입원해서 동생들이 번갈아 아빠 병실 지켰는데
이번엔 엄마라서 주로 제가 곁에 있을 것 같은데
시기가 지금 겨울을 향해 가고 있다보니 너무 얇은걸로는 안될것 같은데
짐되지 않으면서도 딱딱하고 좁은 간이에서 잠깐 눈은 붙일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고
거기서 쪽잠자고 저는 출퇴근 해야 할것 같은데
체력은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회사 가서 졸면 안되는데 ㅠㅠ
면회만 가봤지 상주는 안해봐서 어떻게 준비해가면 좋을지 조언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