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활막육종4기
폐전이, 췌장전이로 담도 스텐드 시술후 퇴원하고 집에 있습니다.
아산병원에서 더이상 항암약이 없어서 해줄게 없다고 주변정리하고 가족들이랑 많은시간을 함께하라고 하네요.
그래도 2018년부터 8년동안 김정은교수님 한분만보고 창원에서 서울까지 힘들어도 꾹 참고 왔는데 어찌나 찹찹하고 남일처럼 얘기하시는지 뻥지더라구요.
보호자한테만 저렇게 얘기한줄 알았는데 환자한테도 똑같이 얘기 했네요.
본인 가족이라도 저렇게까지 하셨을까 싶어요.
이제 제가 어떤걸 할수 있을까요??
신랑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맘으로 항암을 더 하고 싶어하는데 울신랑을 받아주는 병원이 있을까요??
고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