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주말 아침 밥 먹고 빨래하고 다 똑같은데
엄마만 없다. 나 불러주던 목소리 엄마 온기..아무것도 없다
괜찮다고 하지만 사실 난 전혀 괜찮지 않은 것 같다
더 많이 안아주고 뽀뽀하고 같이 있을 걸
엄마가 하늘가서 아프지않다는 걸로 위로하지만
그냥 난 못된 딸해서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고
엄마가 빨리 가버린게 너무 원망스러워
엄마 나 왜 혼자 두고 갔어? 엄마 딸 그렇게 걱정해놓고
나 안 보고싶고 나 걱정 안돼? 엄마 밉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