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를 간호하던 아빠가 응급실 가셨어요

뮤뮤유l자내보
2025.11.02 00:32 | 조회 2k

아빠가 갑자기 배가 아프고 설사를 심하게해서 엄마랑 두분이서 응급실을 가셨네요. 밤늦게 오는 전화는 왜 이리 무서운지ㅜㅜ

그동안 아빠가 간병하느라 많이 피곤하셨는지 컨디션이 별로였는지 엄마랑 같은 음식만 먹었는데 혼자 배탈나셨네요.

밤늦게 전화가 와서 병원 응급실이라고 하니까 심장이 철렁 내려앉아요.

매사 불안하고 우울한게 마음이 힘드네요.

세상의 모든 엄마 아빠 제발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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