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7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야아츠lYaatsl위본
2025.10.31 22:02 | 조회 425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

나의 믿음 더욱 강하게 자라나고

험한 산과 골짜기 지나는 동안

주께 더 가까이 나를 이끄시네

내가 겪는 시험이 어렵고 힘겨워도

내 주님보다 크지 않네

내 앞의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면

주가 나로 바다 위 걷게 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리라

주와 함께 싸워 승리하리라

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


기도를 멈추지 마라

눈앞의 상황이 마음을 눌러도

원망치 마라 너의 입을 지켜라

저들은 너의 입을 보고 있다

마음을 뺏기지 마라

내가 널 도우지 않는단 소리에

너의 모든 게 모든 게 불리해도

너는 기도를 계속해라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너의 그 모든 상황을

바로 역전시키리니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잠시도 쉬지 않고

모든 걸 지켜보고 있으니

바로 역전되리라

저들의 힘이 너를 압도해도

저들의 힘이 네 숨을 조여도

너는 보리라 기도의 능력을

내가 역전시키리라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너의 그 모든 상황을

바로 역전시키리니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잠시도 쉬지 않고

모든 걸 지켜보고 있으니

바로 역전되리라

이제 역전되리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샤방미미님

아미별님, 힘내라아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 곳에서 함께 기도하며

아멘으로 중보하는 이들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3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아름다운동행 안에서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시고

우리가 선한 동행자가 되게 하소서

[ 엄마할수있어 님 ]

하나님 아버지🙏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엄마 암세포의 크기가 제발 작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차 항암 후 ct결과에서 부디 암세포의

크기가 줄어들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엄알러뷰 님 ]

하느님 아버지 사랑하는 엄마가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항암으로 인해 떨어진 컨디션을 최대한 끌어올려 수술을 안전하게 잘 끝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수술 후에 항암도 잘 받아 재발 전이가 생기지 않게 도와주세요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예련맘 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 남편이 기력이없어 계속 누워만있고 두렵다 말만하고 식사도 잘 못하고 매일매일 너무 힘들어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 곁에 계신거 확인시켜주셨잖아요

이번에도 잘 이겨낼수 있도록 부디 보살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 🙏

[ 플레즌튼 님 ]

전능하신 하나님

저희 엄마 암으로 인하여 고통받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항암치료중에 체력 떨어지지 않아서 잘 치료받으실 수 있기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굳건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제발기적을 님 ]

하나님 아버지.. 간절히 바래봅니다.

저희 엄마 하루하루 무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살펴주시고, 항암제 내성, 전이 없이 쭉 치료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부디 이 어두운 터널에서 헤매이지 않고 밝은 빛으로 나아 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고, 이 긴 마라톤에서 등수와 상관없이 완주를 할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더불어 모든 이들이 무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엄마 사랑해 님 ]

사랑의 하나님,

내일 엄마가 항암 중 첫 ct 촬영을 합니다. 부디 아무 문제 없게 해주시고, 남은 항암도 잘 마치실 수 있도록 은혜로 돌보아주세요. 늘 함께해주심을 믿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샤방미미 님 ]

하나님 아버지,

이번주 토요일 2차약 결과 확인을 위한 ct를 찍습니다. 1차약보다 약빨이 더 잘받아 암 세포가 없어졌다는 결과를 받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지금 진행하는 약이 저에게 부작용선물을 주고 있는데 이또한 사라지게 해주십시오.

또한, 동행 가족들 모두 아프지 않고 무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살펴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레이 님 ]

하나님 아버지 남편이 11월말 펫시티 앞두고 있습니다 재발되지 않게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ca19-9수치가 정상으로 돌아가서 안정되게 해주세요 또 믿음주셔서 영혼이 구원얻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민쪼 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가 갑자기 대장암진단받으시고 췌장 림프에도 전이가 많이되어있다그합니다 손쓸수없을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두려워하지말고 하나님을 믿게해주세요 치료할수있게해주시고 치료하는동안 고통스럽지않으시게 잘버티실수 있도록 하여주세요 암세포가없어지는 기적이 저희에게도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 모두행복하길 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 아빠께서 내일 폐암 뇌전이된 종양이 커져서 결국 개두술을 받으시게 되셨습니다. 뇌전이 되고 나서 감마나이프, 아바스틴 항암 수차례 시도하였지만, 계속 되는 뇌부종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셨어요. 부디 내일 하시는 수술 무탈하게 잘 받으셔서, 잘 회복되도록 도와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준준이맘 님 ]

사랑하는 아버지,

아빠가 뇌전이로 크게 상심하고 있습니다.

아빠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이겨낼 수 있는 체력과 의지를 주세요.

주님, 척수액까지 전이가 되어 전뇌방사선을 받게 되더라도 치유의 손길을 내미시어 부작용은 적고 효과는 크게 나타나게 해주세요.

이제 막 두번째 약을 시작했는데 약제가 많지 않아 이번약을 조금 더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CT결과에서 나빠지지 않았다는 소식이 들리길 간구합니다.

주님, 여기 동행에 있는 많은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 위로가 되어주시고 치유의 손길을 내밀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두찌 님 ]

하나님 아버지

마지막 항암제로 항암중에 남편의 염증 수치가 너무 높아져 외래를 앞당겼습니다.

남편의 수치를 안정시켜주시고 다른 치료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 님 ]

주님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아버지를 찾고 있습니다.

사람이 모인 곳이나

아프지 않는 자가 한 명도 없고

상처 품지 않는 자가 한 명도 없는 이곳입니다.

이 세상에서 답이라 할만한 무언가를 내어놓지 못하는

암이라는 장벽앞에서 저희가 주님을 부르고 엎드립니다.

오직 주님만이 힘되시고 답이되는 이 곳에서

저희가 오롯이 주님을 의지하고 저희를 내어 놓습니다.

주님 저희를 찾아와 도와주소서.

결국은 주의 길을 우리가 따르겠으나

그래도 허락해주신다면

저희의 인간된 간구를 살펴주시어

치유와 생명을 주관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이 낮고 아픈곳에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열혈님과 감사와 축복님을 비롯해서 천국으로 초대받은 이들을

저희가 가슴에 품고 기도드립니다.

예당님의 짧았던 삶을 기억하고 축복해주시기를 간구드립니다.

어린 환우들 손잡아 이끌어 주시고

4기 환우들에게 평안과 길을 열어주시고

살아계시는 주께서 함께 하는 이 길을 증거하게 하소서.

저희가 감히 살아 주를 증거하기를 간청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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