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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프로정도 절제했는데 위는 짤랏지만 식욕을 못짤라서.... 설사를 하면서도 먹어요ㅡㅇ ㅡ
조절을 해야하는데 먹고 싶은것도 많고 입이 계속 심심해서 뭘 자꾸 주워먹으니까 살이 포동포동...
살빠지시는 분들이 보면 참 배부른소리지만 저는 또 저만의 고민이네요 ㅜㅜ
신랑은 니가 대단한건지 수술해주신 의사선생님이 대단한건지... 학회에 보고해야한다고 데려가는거아니냐고 농담하는데...
미용목적으로라도 살은 좀 빠져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다들 관리를 어케 하시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