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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치료로 표적치료(빌로이) + 일반항암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문제는 유전성 위암인지 검사가 필요한데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환자본인(위암) + 누나2명 (위암) + 형 (위암/췌장암)
특히 ! 형의 자녀(6명) - 딸2명(뇌종양), 딸1명(폐암), 아들1명(폐암) 입니다.
현재 최종 her2검사 및 클라우딘, PD-L1 검사가 나온 상태고 다음주 항암 시작하여 합니다.
만약 유전자 검사를 진행한다면, 결과까지 1달 정도 나올것이고
특정 유전자 변이 즉 린치 증후군 같은 경우 면역항암제가 더 좋을듯 한데...
질문의 요점은 1차 치료도중 표적치료제를 면역치료제로 바꾸는 것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 있으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