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모두 힘내시라고, 난소암 개복수술.항암 종료 후 2년11개월이 흐르고 있어요.

꿈돌이1ㅣ난본
2025.10.23 09:23 | 조회 635

자꾸만 무기력 해지는 제 자신을 추스리려

지역합창단에 들어가 1주일에 2시간씩 연습도 하고, 지난주말엔 합창제에 참여했어요.

어른이 되고 처음 서보는 무대라 너무도 떨렸어요. 요즘들어 입맛도 없고, 자꾸만

근력이 떨어지는거 같아 기운 없을 때가

자주 있지만 모두 힘내시라고, 부끄런

무대 동영상을 띄웁니다. 체력이 달려

힘들었지만 간절히 원했던 것을 하나씩

실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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